소상공인 경영안정바우처 신청은 신청일 기준 휴·폐업 상태가 아닌 사업체만 가능합니다. 2026년 시행 공고 기준으로, 국세청 DB상 휴업 또는 폐업으로 확인되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또한 단순히 사업자등록이 살아 있어도 2025년 매출이 0원인 경우 사실상 영업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되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이 부분에서 혼동이 많기 때문에 정확히 정리합니다.
폐업 상태라면 신청 불가
이미 폐업 신고가 완료된 사업자는 신청할 수 없습니다.
기준은 신청자가 주장하는 상태가 아니라
국세청 DB 기준 휴·폐업 여부입니다.
즉,
-
폐업 신고 완료 → 신청 불가
-
폐업 예정이나 영업 중단 상태라도 국세청상 폐업이면 불가
입니다.
휴업 중인 경우도 신청 불가

신청일 기준으로 휴업 상태라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일시적 휴업이라 하더라도
신청 시점에 휴업으로 조회되면 탈락 사유가 됩니다.
신청 전에 반드시 사업자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매출 0원인 경우도 제외
많이 놓치는 부분이 이 항목입니다.
공고에 따르면,
-
2025년도 매출액이 발생하지 않은 경우
-
부가가치세 신고상 연매출 0원인 경우
사실상 영업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되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즉,
사업자등록은 유지 중이지만
실제 매출 활동이 없었다면 신청이 불가능합니다.
이런 경우는 어떻게 되나요?
사례 1
2025년에 매출이 있었지만 현재 휴업 중
→ 신청일 기준 휴업이면 불가
사례 2
현재 영업 중이지만 2025년 매출 0원
→ 사실상 영업 미실시로 제외
사례 3
2025년 일부 매출 발생 + 현재 영업 중
→ 매출 0원 초과, 1억 400만원 미만이면 신청 가능
신청 전 반드시 확인할 것
-
국세청 홈택스에서 사업자 상태 확인
-
2025년 부가세 신고 매출 확인
-
연매출 0원 여부 확인
특히 부가세 신고를 하지 않은 경우,
매출 신고 후 신청해야 정상 검증이 가능합니다.
핵심 정리
-
신청일 기준 휴·폐업 사업체는 지원 불가
-
국세청 DB 기준으로 판단
-
2025년 매출 0원인 경우도 제외
-
실제 영업 중 + 매출 발생 사업체만 신청 가능
소상공인 경영안정바우처는 ‘사업 유지 중인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정책입니다.
신청 전에 사업자 상태와 매출 신고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2026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신청 및 사용 | 전기요금,도시가스,수도요금,4대보험,차량연료비,전통시장 화재공제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