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을 시행합니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이 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은행에서 대출받을 수 있도록 하고, 남구가 대출 이자의 일부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2026년 1차 지원 규모는 총 150억 원이며 자금은 선착순으로 지원됩니다.
지원 대상

다음 조건을 충족하는 소상공인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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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
업종별 기준
제조업·건설업·운송업·광업
상시근로자 10명 미만
도소매업·음식업·서비스업
상시근로자 5명 미만
다만 다음 경우에는 신청이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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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남구 또는 타 기관 경영안정자금 수혜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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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폐업 사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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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험업 등 일부 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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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또는 부정 신청 업체
울산 남구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신청방법
신청은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신청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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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 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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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안정자금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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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 심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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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 은행에서 대출 실행
신청 사이트
울산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
상담은 울산신용보증재단 남울산지점에서 가능합니다.
신청기간
2026년 3월 12일 오전 9시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접수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지원 내용
대출 한도
업체당 최대 5천만원
상환 조건
2년 거치 일시상환
이자 지원
남구에서 대출금 이자 2%를 2년간 지원
대출 금리는 금융기관 기준 금리가 적용됩니다.
대출 취급 은행
다음 은행에서 대출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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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 경남은행 · 국민은행 · 부산은행 · 신한은행 · 우리은행 · 하나은행 · 기업은행
제출 서류
신청 시 준비해야 할 서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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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등록증 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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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장 임대차 계약서 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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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 신분증
신청 전 확인사항
이번 경영안정자금은 남구가 직접 대출하는 것이 아니라 은행 협약 대출 방식입니다. 따라서 신청 후에는 은행의 별도 대출 심사를 거쳐야 합니다. 또한 지원 결정 이후 폐업하거나 관외 이전, 또는 자금을 다른 용도로 사용할 경우 지원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