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근로장려금 소득기준은 세전 기준입니다. 이 글에서 단독가구·홑벌이·맞벌이별 소득요건, 총소득 계산법, 세전·세후의 차이까지 모두 확인하시고 근로장려금 신청 시에 착오없이 잘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근로장려금 소득기준, 세전일까? 세후일까?
많은 분들이 근로장려금 신청을 앞두고 “내가 얼마 벌었는지”는 알지만 이게 세전 기준인지, 세후 기준인지 몰라서 혼란스러워합니다. 정확한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소득 기준 = 세전 기준 (총소득, 총급여액 등)
- 국세청은 급여에서 세금이 빠지기 전, ‘지급 총액’을 기준으로 심사합니다.
즉, 실제로 통장에 찍힌 금액(세후)이 아니라, 원천징수 전 총금액(세전)을 기준으로 보는 것이 핵심입니다.

2025 근로장려금 소득 요건 정리
| 가구 유형 | 총소득 기준금액(세전 기준) |
|---|---|
| 단독가구 | 2,200만 원 미만 |
| 홑벌이 가구 | 3,200만 원 미만 |
| 맞벌이 가구 | 4,400만 원 미만 |
※ “총소득”에는 근로소득, 사업소득, 종교인소득 등이 모두 포함됩니다.
총소득이란? 계산 방법은?
‘총소득’은 다음을 포함한 세전 소득 전체 합계입니다.
- 근로소득: 총급여액 기준
- 사업소득: 총수입금액 × 업종별 조정률
- 기타소득, 종교인소득, 이자·배당소득, 연금소득 등 포함
예: 아르바이트로 2024년에 총 800만 원을 벌었고, 다른 수입이 없었다면 세전 기준 800만 원이 ‘총소득’입니다.
세후소득으로 계산하면 손해볼 수도?
맞습니다. 세후 금액만 보고 “나는 수입이 적어서 해당될 것 같아”라고 생각했다가 실제로는 초과로 탈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항상 ‘원천징수영수증’ 또는 ‘급여명세서’에서 총지급액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세후로 190만 원 정도 월급을 받았는데 신청 가능할까요?
→ 세전 소득으로 연간 기준 2,200만 원이 넘지 않아야 하며, 원천징수영수증으로 총지급액 확인이 필요합니다.
Q2. 사업소득이 있어요. 순이익 말고 매출 기준인가요?
→ 총수입 × 업종별 조정률로 계산합니다. 순이익이나 실수령액이 아닌 계산된 소득 기준입니다.
Q3. 월급이 200만 원인데 해당 안 되나요?
→ 12개월 전체 수입 기준이므로 1년 내내 근무했다면 세전 약 2,400만 원이 되므로 단독가구 기준 초과입니다. 근무 기간이 짧았다면 신청 가능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 정리
- 2025 근로장려금 소득 기준은 세전 금액 기준
- 총소득을 기준으로 가구 유형에 따라 상한선 있음
- 급여명세서·원천징수영수증 기준으로 확인해야 정확